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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북한주민 직접 돕기, 왜 필요한가?
김 성 근 목사 노원한나라은혜교회 현재 북한주민들이 겪고 있는 열악한 상황은 온 세상이 다 아는 일이되었습니다. 전 세계의 수많은 인권단체들과 국제기구들은 북한 주민들의 고통스러운 삶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원조와 지원 물자를 보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물자들은 북한 주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되지못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입니다. 북한정권은 처음에 국제적인 지원물자를 주민들이 아니라 군대와 자신들의 부를 축적하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아무런 주저함이 없었습니다.이는 곧 국제사회가 알게 되었고 국제사회는 투명한 지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북한 정부는 국제지원 단체의 감시가 있는 곳에서만 일반 주민들에게 일부 공급하였고 없는 곳에서는 아예 공급하지도 않았습니다. 한 탈북민은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유럽의 한 기금회에서 북한 주민들에게 공급하라고 유럽에서 처리하기 힘든 쇠고기를 대량 구입해서 북한정권에 납품하였습니다. 이때 정말로 주민들에게 공급되도록투명하게 집행하기 위해 한 명의 감독관이 함께 왔다고 합니다. 북한 정권은 평양시 주민들에게 식량 배급을 줄 때처럼 줄을 세워서 그 감독관앞에서 쇠고기를 한 덩이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쇠고기를 받아든 주

통일은 하나님의 주권 영역 ...22차 북한구원기도성회 셋째 날
제22차 북한구원기도성회 셋째 날 집회가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 주최로 11일(목)에 수원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렸다. 셋째 날은 특별히 북한구원을 위해 금식기도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첫 시간은 어제에 이어 김재동목사(하늘교회)가 ‘거룩한 대한민국(Ⅱ)’ 시간에 ‘해방.건국.호국 투쟁의 교훈’이란 제목으로 강의를 하였다. 김목사는 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민족 가운데 역사하신 크신 일들을 가르쳐야 한다고 하면서 특별히 6.25전쟁에 대해서 가르칠 것을 강조하였다. 그는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자유’를 선물로 주셨는데 우리들이 그 ‘자유’의 소중함을 잊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그 결과 지금과 같은 국가적 위기가 초래되었다며 교회는 6.25전쟁의 역사를 통해 자유의 소중함을 일깨워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두 번째 강사로 김북한목사(탈북민)가 ‘북한 선교’를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김목사는 북한주민들이 김일성 동상 앞에서 진심으로 눈물을 흘리고 했었는데 90년대 이후부터 김일성을 신처럼 믿지 않기 시작했다며 김일성 숭배가 무너졌다고 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친히 김일성 우상을 허무는 ‘하나님의 선교’를 하신 것이라고 하였다. 김목사는 북한에서 복음이 가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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