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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주민 직접 돕기, 왜 필요한가?
김 성 근 목사 노원한나라은혜교회 현재 북한주민들이 겪고 있는 열악한 상황은 온 세상이 다 아는 일이되었습니다. 전 세계의 수많은 인권단체들과 국제기구들은 북한 주민들의 고통스러운 삶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원조와 지원 물자를 보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물자들은 북한 주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되지못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입니다. 북한정권은 처음에 국제적인 지원물자를 주민들이 아니라 군대와 자신들의 부를 축적하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아무런 주저함이 없었습니다.이는 곧 국제사회가 알게 되었고 국제사회는 투명한 지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북한 정부는 국제지원 단체의 감시가 있는 곳에서만 일반 주민들에게 일부 공급하였고 없는 곳에서는 아예 공급하지도 않았습니다. 한 탈북민은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유럽의 한 기금회에서 북한 주민들에게 공급하라고 유럽에서 처리하기 힘든 쇠고기를 대량 구입해서 북한정권에 납품하였습니다. 이때 정말로 주민들에게 공급되도록투명하게 집행하기 위해 한 명의 감독관이 함께 왔다고 합니다. 북한 정권은 평양시 주민들에게 식량 배급을 줄 때처럼 줄을 세워서 그 감독관앞에서 쇠고기를 한 덩이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쇠고기를 받아든 주
“통일한국 건설에 쓰임받는 자가 되라!”
부산 강서구 신호동에 위치한 장대현 학교는 통일한국을 세워갈 통일 세대 일꾼들이 자라고 있는 대안학교입니다. 양강도 대홍단, 자강도 강계, 함경북도 무산, 중국 요녕성, 중국 산둥성, 부산, 서울, 창원... 장대현 학교에 다니는 21명의 학생들은 태어난 고향과 자라온 환경은 다르지만 서로의 다름을 통해 통일의 모습을 배워가며 작은 통일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통일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통일이 되면 고향에 돌아가 친구들과 농구 경기를 하고 싶어요.” “통일이 되면 통일한국을 든든히 지키는 군인이 되고 싶어요.” “통일이 되면 북한 성도님들과 함께 찬양을 드리는 찬양 인도자가 되고 싶어요.” “통일이 되면 분단으로 인해 생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간격을 메워주는 영화를 만들고 싶어요.” 장대현학교 학생들은 학교생활을 통해 통일한국 건설에 쓰임 받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장대현학교는 장대현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의 열매입니다 장대현학교 교장선생님이신 임창호 목사님께서는 2007년 부산 사하구 다대포지역에서 탈북민 성도님들과 함께 장대현교회를 시작하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탈북민 성도님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고충을 들으시고, 탈

"北 미사일 실험, 남한 위협 행위" 55.3%, "北 정권 수립 기여자 독립유공자 부적절" 59.3%
지난 8일여론조사공정이 펜앤드마이크의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북한과 관련된 설문 결과들을 모아보았다. 먼저 지난 5월 4일 있었던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에 대해서는 국민 다수가 국가안보에 위협적인 행위라고 인식하는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 55.3%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에 대해 "남한 안보에 위협적인 행위"라고 답한 반면, 41.9%가 "위협적인 행위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또한북한에 억류 중인 국민 6명에 대한 정부의 구출 석방 노력이 부족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59.3%는 “(정부의 자국민 석방 노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응답한 반면에 21.7%는 “충분하다”고 응답하였고, 19%는 ‘잘 모르겠다’고 응답하였다. 보훈처에서 독립유공자 선정 방식 변경에 따라 해방 후에 북한정권 수립에 기여했더라도 해방 전에독립 운동을 한 인사에 대해 독립 유공자로 선정하게 한 것에 대해서는59.3%가 “적절하지 않다”고 응답하였고, 28.4%는 “적절하다”고 응답하였다. 그리고 정부 기관이 탈북자 단체 지원금을 중단한 것에 대해서는 응답자의43.9%가 “잘못한 일”이라고 응답한 반면, 38.9%는 “잘한 일”이라고 답하였다. 이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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