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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연합, 차기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다

제21차 미스바 구국 연합기도회 개최

뉴스윈코리아 기자2017.03.23 23:44:45

 

 

국가기도연합은 지난 18() 오후 5시 서울역 광장에서 제21차 미스바 구국 연합기도회를 개최하고, 오는 59일로 예정된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하나님의 뜻에 합한 대통령이 선출되도록 기도했다. 이용희 미스바구국연합기도회 공동대표는 우리나라를 음란과 낙태와 동성애가 합법화되지 않는 거룩한 대한민국으로 만들 대통령, 지금도 복음 듣지 못하고 김일성 김정일 동상과 초상화 앞에 절하다가 죽어가는 북한 동포들을 구원할 북한구원 통일한국을 이룰 대통령, 그리고 교회를 존중하며 전도와 세계선교에 동역할 대통령을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도록 기도했다. 

   


송도 주사랑 교회 장상길 목사는 사사기 67~8절 말씀을 통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밖에 없다"며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을 인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었을 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선지자를 보내셨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품고 이끌어갈 지도자를 세워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장 목사는 이스라엘에 사사가 존재했을 때는 온 나라가 축복을 받고 견고해지며 태평을 누렸으나, 사사가 없어지면 백성들이 곧 하나님을 잊고 우상을 섬기기 시작했다며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하나님의 뜻에 합한 능력있는 지도자가 세워져 대한민국이 거룩한 나라,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제사장 국가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김재동 미스바구국연합기도회 공동대표는 “독일통일은 1981년 동독의 니콜라이 교회의 작은 기도모임에서 시작됐다"며 "이 기도모임은 처음에는 기도하는 사람들이 10명도 되지 않았지만 8년 후인 198994일에는 100만 명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모인 엄청난 규모의 야외 집회로 성장했다. 그리고 그 결과, 19891018일 동독 공산주의 정권의 독재자 호네커가 쫓겨 가고 그해 119일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김 공동대표는 지금 우리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위대한 역사의 한 가운데 서있다하나님께서 곧 우리에게 통일을 주실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낀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북한구원 통일한국,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룰 합당한 지도자를 세워주실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룰 지도자, 거룩한 선진한국, 선교한국의 사명을 이룰 하나님의 사람이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되도록 기도했다 



이용희 미스바구국연합기도회 공동대표는 이번 대통령 선거를 위해 오는 424일부터 34일 간 서울시 구로구 연세중앙교회에서 느헤미야 국가금식기도성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공동대표는 “2007년과 201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에스더기도운동과 많은 기도단체들은 34일 동안 함께 모여 금식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뜻에 합한 자가 대통령으로 선출되도록 기도했다 “이번에도 우리는 음란과 낙태와 동성애가 합법화되지 않는 거룩한 대한민국으로 만들 대통령, 김일성 김정일 동상과 초상화 앞에 절하다가 복음듣지 못하고 죽어가는 북한 동포들을 구원할 대통령, 교회를 존중하고 전도와 세계선교에 동역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대통령이 세워지도록 금식하며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공동대표는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하나님 앞에 방자했고 교만했던 자신과 교회의 죄악을 철저히 회개하며 우리의 영적, 육적 음란과 위선,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깨끗한 그릇, 주님의 순결한 신부가 되어야 한다”며 "우리의 기도를 통해 대한민국이 회복되고 바로되며 살아나는 역사가 있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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