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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2월 10일 청와대 인근 촛불집회 현장…난데없는 "이석기 의원 석방하라" 구호

정청래 전 의원 "박근혜 구속하라" 피켓 들고, '중고생 혁명'도 참가

뉴스윈코리아 기자2016.12.12 16:30:56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9일 국회에서 통과되어 헌법재판소의 심리가 시작됐지만, 10() 서울 도심에서 열린 제7차 주말촛불집회는 여전히 대통령 즉각 퇴진구호로 진행되었다.


청와대 인근에서도 촛불집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에게 배부된 손피켓에는 '박근혜 즉각 퇴진', '박근혜를 구속하라' 등 구호가 적혀있었다. 무대차량 옆면에는 '사드 가고 평화 오라'는 현수막을 내걸어 사드(THAAD) 배치를 반대하는 주최측의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중고생혁명'이라는 단체 회원들 20여 명이 교복을 입고 참가한 것도 눈길을 끌었다.

정청래 전 민주당 의원이 집회에 참석하여 '박근혜를 구속하라'는 피켓을 들고 시민들의 촬영에 임했다.


이날 집회 현장에는 통합진보당의 실질적 후신 정당이라고 할 수 있는 민중연합당이 만들어 배포한 이석기 의원 석방하라는 피켓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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