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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어울림 통일 콘서트"

"통일을 바라며 모두 편안하게 즐기는 감동의 무대 되기를…"

뉴스윈코리아 기자2016.11.27 20:13:13

감미로운 클래식은 물론이고, 대중적인 뮤지컬에서부터 강렬한 힙합까지 다양한 음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콘서트 소식이 있다. 바로 하나울림이 주최하고 공감예술기획이 주관하는 <하나 어울림 통일 콘서트>


통일을 바라고 기대하며 모두가 편안하게 즐기는 감동의 무대라는 슬로건 아래, 콘서트의 제목처럼 모든 음악과 많은 사람들이 하나로 어울려 즐겼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되었다고 한다.




오는 122() 오후 730UOS아트홀(서울시립대학교음악관)에서 열리는 이 콘서트는 팝페라 가수 고진엽의 사회로 진행된다. 팝페리나 조혜현(한양여대 전임교수), 팝페라 고진엽(한양여대 외래교수), 보컬 배원정(한국예술종합학교 외래교수), 보컬 김민채(명지전문대 외래교수), 보컬 마르코 김(명지전문대 외래교수), 소프라노 박소은(장신대 교수), 테너 서승환(서울장신대 외래교수)을 비롯하여 남양주 유스필(NYPO) 오케스트라와 특별 출연에 힙합가수 정상수, 피쳐링 박현의 특별출연이 준비되어 있다.

 

주최측은  이번 공연에서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과 함께 북한 인권과 통일에 대한 소망에 관한 영상 등을 준비하여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나울림은 평화통일과 북한인권을 주제로 음악회라는 대중적인 방법을 선택하여 2010년부터 19차례 이상 꾸준히 음악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이리나 대표는 항상 걱정되고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지는 북한 동포들을 위해 이 콘서트가 계속될 수 있기를 바라며, 주변 지인 분들과 많이 오셔서 함께 나누셨으면 좋겠다면서, 특별히 시립대학 재학생 및 유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을 초대하여 모두가 통일을 향해 한 마음과 큰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 010-28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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