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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퀴어축제 소녀들..."신이 퀴어를 미워한다면 내가 이렇게 귀여울 리가!"

뉴스윈코리아 기자2016.06.16 00:58:45

지난 11일 서울퀴어축제에 참가한 소녀들. 이들이 들고 있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성소수자 혐오는 치료될 수 있어요", "신이 퀴어를 미워한다면 내가 이렇게 귀여울 리가!", "My body, My rules" 

깜찍하고 앳된 모습의 이들에게 그릇된 성의식을 넣어주고, 성적자기결정권이라는 이름으로 성적 부도덕을 합리화하도록 의식을 심어준 사람들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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