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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L, 이라크 바그다드 남동부 시아파 지역 차량 폭탄 테러...적어도 57명 사망

뉴스윈코리아 기자2015.10.07 01:44:18


지난 5일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부 마을 알주베이르 시장 인근에서 차량 폭탄 테러를 가해 적어도 57명이 사망했다고 6일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보도했다.


ISIL은 이날 남부 마을 알주베이르 시아파교도들을 겨냥해 시장 인근에서 차량 폭탄을 터뜨렸으며 그 후 바그다드 외곽의 후사이니야 지구를 공격해 1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유엔에 따르면 이라크는 올해 들어 9월까지 1만 여 명이 사망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2천 여 명이 줄었지만, 군 병사들의 사망 비율은 40%에 달해 지난 해의 23%에 비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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