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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건강

"사실과 다른 교과서", 이대로 좋은가?

'자유' 삭제한 교과서, 원전과 '태양광' 상식과 다른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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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전날인 24() 학부모단체가 자녀세대를 위한 최선의 선물 준비했다는 특별한 행사가 진행된다.   7 교과서 국회 포럼, “사실과 다른 교과서리는 주제로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현행 교과서에 대한 분석 연구 결과를 나누고 대안을 찾는 자리이다.  

 


포럼을 주최하는 바른교육학부모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등은 취지문에서 절대 오염돼서는 기초지식의 수원지인 교과서가 은밀하게, 혹은 과감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왜곡되어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독이 되고 있다 지적한다.

이들은 당장 내년 2019 3월부터 초등학교 사회교과서에서는 자유민주주의 찾아볼 없게 되었다면서,  교과서에서 국가수립 정부 수립으로 격하하고 세계가 인정한 한반도 유일한 합법정부라는 국가적 자긍심 마저 삭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내 탈원전 사태와 관련하여 교과서에 원전과 재생에너지에 대해 올바르게  기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부분의 교과서에 태양광 발전이 청정에너지로만 기술되어 있다면서, 이제 국토가 중국산 태양광 패널로 덮이고, 원자력 발전 감축 탓으로 화력발전이 증가하여 미세먼지가 증가하는 대재앙을 맞고 있다고 개탄했다.

에스더 김 대표(바른교육학부모연합)는 대한민국을 환하게 비춰왔던 빛은 세계 최강 원자력 발전소를 통해서 가능했다. 최근 체코 방문연설에서 문재인 대통령  스스로 번도 안전사고가 없었다 인정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내 탈원전을 강행하고 있다.”면서, 교과서에 원자력, 태양광 발전에 대한 상식이 제대로 기술되어 있었다면,  판도라라는 픽션 영화에 겁을 덜컥 내어 국가기간산업을 하루 아침에 닫지는 않았을 같고, 상식 수준의 기본지식을 익힌 국민들이 부화뇌동 않고 이런 어이없는 대재앙을 막을 있지 않았을까 한다.” 말했다.

 

포럼은 24() 오후 1 국회의원회관 2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이 참석하고, “역사교과서와 자유민주주의라는 제목으로 최대권 서울대 법학과 명예교수가 발표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인민민주주의제목으로 최정훈 탈북의사가 발표하고,  이어서 원전 교육 실태와 올바른 교육방향제목으로 한은옥 방사선안전부문 박사가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 먼저 한영복 연구원(바른교육학부모연합 교과서 분석 연구회)   고교 물리 교과서의 원전과 태양광 발전 내용의 문제점 분석과 개선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그리고 에스더 바른교육학부모연합 대표가 “’자유삭제한 교과서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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