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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보내라 (Let My People Go!)”...20차 지저스아미 컨퍼런스 개최

에스더기도운동의 북한구원 금식성회...7월3-7일 흰돌산수양관

뉴스윈코리아 기자2018.06.30 00:55:41

북한 구원'을 위한 제 20차 지저스아미(Jesus Army) 컨퍼런스가 오는 73-7일 수원 흰돌산수양관에서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의 주최로 열린다.

 

여름과 겨울 매년 2차례 열리고 있는 컨퍼런스가 올해로 10년째를 맞는다. 이번 성회는 

내 백성을 보내라(Let My People Go!)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8:1)’를 주제성구로 진행된다.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올해는 분단 73, 공산정권이 들어선 지 70년이다. 70년 바벨론 포로생활을 끝내고 예루살렘으로 귀환했던 유대인들처럼 3대 세습독재 속에서 노예처럼 살고 있는 북한 동포들의 노역의 때가 끝나고 해방과 자유의 날이 속히 오기를 간구하며 금식하는 성회로 제20차 지저스아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또 이용희 대표는 북한은 기독교 박해 지수 세계 1위이다. 반면에 민주화지수, 경제자유화지수, 언론·출판·표현의 자유 등 가장 중요한 지수에서 세계 최하위이다. 21세기 최악의 국가이며 지옥 같은 나라에서 우리 동족들이 노예처럼 살다가 죽어서는 진짜 지옥으로 떨어진다면서 한 핏줄인 북한 동족들의 73년째 노예생활을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 우리의 금식과 간절한 기도로 북한동포들을 구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북한 땅 방방곡곡에 피 묻은 그리스도의 복음이 증거되도록, 북한동포들도 땅 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하는 백성이 되도록 함께 모여 기도하며 통일한국의 문을 열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 대표는 미국과 북한이 회담을 진행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북한의 핵과 대량살상무기의 위협 가운데 있다. 정부의 성평등 정책과 차별금지법에 버금가는 인권관련 법률로 교회와 성경적 가치관이 위협받고 있다. 음란문화와 생명경시 풍조로 낙태를 합법화하려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난민문제로 세계가 진통을 겪고 있는데 대한민국이 난민천국으로 알려져 이슬람의 불법 난민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런 국가적 위기 가운데서 성도들은 깨어 기도해야 한다.”라며 한국교회가 나라를 위해 기도할 것을 역설하였다

 

이번 행사의 강사로는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 이영환 목사(대전한밭제일교회), 이기복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원),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 원로), 이란인 에즈베리 목사(이슬람권 선교) 등이 서게 된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낙태와 동성애가 합법화되지 않는 거룩한 나라를 세우고 북한구원 복음통일을 위해 헌신할 통일의 일꾼을 세우고 △2018년 1년 동안 나라를 위한 '40일 금식기도운동'에 동참할 기도헌신자를 세울 계획이라고 한다.


5일 간 열리는 컨퍼런스는 금식성회로서 3일 금식과 2일 보식을 하게 된다. 성회는 금요철야기도회가 끝나는 토요일 새벽 5시에 모든 순서를 마치게 된다. 탈북민 수련회와 어린이 캠프가 함께 진행된다.

 

등록비는 5만원(현장등록 6만원)이며, 목회자·사모·선교사·신학생·선교단체 간사 등은 50% 할인된다. 65세 이상 노인은 무료 참석이 가능하다. 탈북민 수련회 참가비는 1만원이다.

 

문의: 02-711-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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