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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 넘어 통일을 노래하는 '휘파람 페스티벌'

통일소망광장콘서트, 6월 2일(토) 오후 청계광장에서 열려

뉴스윈코리아 기자2018.05.31 01:37:41

4월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6.12 미북 회담을 앞두고 있는 이 때에 북한인권’, ‘통일이라는 주제를 음악과 접목시켜 대중과 공감하도록 하는 통일소망광장 콘서트’ <휘파람 페스티벌>이 열려 이목을 끈다.


<휘파람 페스티벌>은 사단법인 하나울림(대표 이리나)이 주최하고, 손과마음선교회, 더라이트의 후원으로 62() 오후 청계광장 소라탑 앞에서 열린다.

    

 


<휘파람 페스티벌>에서는 대중가요부터 뮤지컬과 재즈, 힙합, 댄스와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가 펼쳐지고, 북한인권을 주제로 특별제작된 애니메이션을 상영할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는 오후 5시부터 행사가 진행되어 오후 7시에 본격적인 무대가 시작된다. 이지영, 고진엽이 사회를 맡고, 조혜현, 박고운, 김원근, 고진엽, 김복유, 서울메이트, 재즈앤힘, 찹앤타드, 더하모니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HY MUSICAL이 특별출연한다.

 

통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는 명칭 아래 시민참여 이벤트 부스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서, 공연 전에 미리 부스를 들러 즐길 수 있다.

 

콘서트를 주최·주관하는 하나울림은 평화통일과 북한인권을 주제로 2010년부터 27차례 음악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리나 하나울림 대표는 북한 동포들을 위해 이 콘서트가 지속될 수 있게 관심 가져주기를 부탁드리며, 전석 무료 야외공연이므로 주변 지인 분들과 많이 오셔서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02-2212-4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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