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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합의 걸림돌 “이슬람”

이슬람의 배타성, 폭력성, 거짓이 사회통합 저해...국가안보 위해 이슬람은 다문화정책의 대상에서 제외돼야

뉴스윈코리아 기자2018.05.08 00:14:14

    이 만 석 목사

무슬림선교훈련원, 한국이란인교회, 4HIM

 

우리나라는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 이어 오면서 평화를 사랑하는 백의민족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단일민족으로 구성된 국가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단일민족을 주장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인천공항에는 매일 20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전 세계를 출입하고 있고, 우리나라에 장기체류하는 외국인이 200만을 훌쩍 넘어 이제 국민의 4%가 외국인으로 구성된 나라가 되었다. 게다가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급격히 줄어드는 인구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 유지에 필요한 노동력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외국인들의 비중이 갈수록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러므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어울려 살아야 하는데,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포용하면 아름답게 공존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소위 다문화 정책이다. 유럽에서 시작된 이 정책은 그 목적과 취지는 좋았으나 실제로 적용해보니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점들이 드러나면서 갈등과 충돌이 발생하게 되었다. 이것은 어느 한 쪽이 나빠서라기보다는 어려서부터 삶에 배어 있는 문화적 차이 때문에 자연히 발생하는 문제다.


그런데 가만히 그 문제들을 들여다보니 공통점들이 발견되었다.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온 사람들은 다문화 사회에 적응해 나가는데 어려움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쌍방의 노력에 의해서 점차 문제가 해결되어 가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유독 이슬람 문화권에서 온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가 점점 더 커지더라는 것이다.

 

결국 선진국의 정상들(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 영국의 데이빗 캐머런 총리,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 호주의 존 호와드 총리, 스페인의 호세 마리아 아즈나르 총리)은 다문화정책이 이슬람 때문에 실패했다고 선언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슬람의 어떤 부분이 다문화 정책을 통한 사회통합을 실패하게 했을까?

    

 

  

첫째는 이슬람의 배타성 때문이다

 

이슬람은 타문화와 동화되는 것을 교리적으로 허용하지 않는 배타적 종교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공격적으로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사우디아라비아의 유명한 이슬람학자인 쌀레 알 포우잔(Saleh al Fawzan) 교수의 견해를 듣고 나면 이슬람은 배타적 종교라는 말에 동의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포우잔은 사우디의 수도 리야드에 있는 이맘 무함마드 대학의 샤리아(이슬람율법) 교수이며, 사우디아라비아 대법원장을 역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최고의 종교위원회원(국왕에게 종교적 조언을 함)이며, 이슬람 연구 및 파트와(새로운 이슬람법령) 선포권을 가진 최고학자위원회 평생회원이다(wikipedia:Saleh Al-Fawzan). 이슬람 율법으로 재판하는 국가에서 대법원장을 지냈으므로 그의 견해는 곧 이슬람 율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포우잔이 어느 날 아랍 방송을 듣다가 기독교인은 우리의 형제들이다라고 방송하는 소리를 듣고 이 말이 얼마나 위험한 말인지도 모르는 무식한 자들이 방송을 한다는 것에 격분하여 알왈라 왈바라(Al Walla Wal Barra)’라는 책을 썼다고 한다. 그 책에는 진정으로 알라를 사랑한다는 것은 두 가지 방법으로 증명할 수 있는데 첫째는 알왈라(Al Walla) 즉 알라께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나도 사랑하는 것이요, 둘째는 왈바라(Wal Barra) 즉 알라께서 미워하는 자들을 나도 미워하는 것이다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진정한 무슬림들이 금해야 할 행동들에 대해서는 이렇게 나열하고 있다.

 

첫째는 비무슬림들의 복장이나 언어를 흉내 내지 말라.

둘째 비무슬림들의 땅에 머물지 말라.

셋째 관광이나 휴가를 위해서 비무슬림들 지역의 여행을 금하라(학업이나 치료를 위한 경우 마치면 즉시 귀환해야 함).

넷째 비무슬림들을 돕지 말며 그들을 좋게 평하지 말라.

다섯째 그들의 도움을 구하지 말고 그들을 신뢰하지 말고 그들의 조언을 구하지 말라.

여섯째 비무슬림들의 달력을 사용하여 그들의 절기(예를 들면 성탄절 등)를 지키지 말라.

일곱째 비무슬림들의 절기를 준비하는 일을 돕거나 행사에 참석하지 말라.

여덟째 그들의 풍요함을 좋게 말하거나 그들이 종교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것을 망각한 채 그들의 태도에 만족하지 말라.

아홉 번째 자녀들에게 비무슬림들의 이름을 지어주지 말라.

열 번째 비무슬림들을 불쌍히 여기지 말라.

 

결론적으로 비무슬림들은 존경하거나 사랑하거나 도와주지 말고, 원수로 여기고 증오해야 한다고 명하고 있다(Saleh al Fawzan, Al Walla Wal Barra, Deluxe Printers, Britain, 1997, p29). 그는 이런 명령들을 정당화하는 꾸란 구절들을 많이 인용했는데, 다음 구절은 결론과도 같다. “알라와 마지막 날을 믿는 자(무슬림)라면 알라와 그의 선지자(무함마드)를 대적하는 자(비무슬림)들을 사랑하는 자는 없을 것이다. 비록 그들의 부친이나 아들이나 형제나 친척일지라도”(꾸란58:22)

 

이것은 포우잔 개인의 생각이 아니라 꾸란의 가르침이며, 그가 그런 지위에 올라갈 수 있도록 지지하고 추천하고 인준한 이슬람의 걸출한 학자들의 공통된 생각이다. 이런 가르침을 따르는 무슬림들의 행동은 영웅적인 것으로 칭찬을 받는다. 필자가 중동에 있을 때 올림픽 경기에 나선 유망한 금메달 후보가 이스라엘 선수와 대전을 거부하여 메달을 포기하고 귀국하였다. 그러자 국민들이 금메달을 딴 것보다 더 영광스럽게 그를 맞이하며 귀국장면을 TV로 생중계하는 것을 보았다. 꾸란에서는 유대인들이 심지어 원숭이라고(꾸란7:166, 5:60, 2:65) 가르치기 때문이다.

 

꾸란은 가르치기를, ‘비무슬림들을 친구로 삼는 것은 스스로 알라의 적이라는 명백한 증거를 제시하는 것과 같다(꾸란4:144)’고 한다. 이 구절 때문에 유럽으로 이주한 무슬림들이 사랑하는 자신의 딸이 외국인과 손잡고 걷는 장면을 목격하거나 혹은 서양식 복장을 입었다는 이유로 분노하여 자기 손으로 딸을 죽였다는 뉴스는 이제 더 이상 놀라운 일도 아니다. UN에 의하면 해마다 평균 5,000 명 정도의 무슬림들이 명예살인이라는 명분으로 가족들에 의해서 목숨을 잃는다고 한다.

 

둘째는 이슬람의 폭력성 때문이다

 

이슬람의 폭력성은 굳이 누가 말하지 않더라도 세계 도처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이슬람 테러가 증명하고 있다. 꾸란에는 어디서 발견하든지 죽이라는 말이 여러 번 나온다. 가장 유명한 구절은 꾸란 95절이다.

 

평화스럽게 살고 있는 무슬림들이 더 많은데 왜 굳이 꾸란의 폭력적인 구절만 인용하여 위화감을 조성하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모든 무슬림들이 테러범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테러는 무슬림들이 저지른다는 것 또한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2013415일 보스턴 마라톤 대회 결승선 부근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하여 3명이 사망하고 140여명이 부상했을 때 온 세상이 깜짝 놀랐다. 그러나 같은 날 이라크에서 최소 50명이 사망하고 300여명이 부상한 대형 테러가 일어났는데 언론의 주목을 거의 받지 못했다. 며칠 후인 427일 이라크 총리가 이라크 내 테러로 최근 5일간 215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발표했을 때도 반응은 별로 크지 않았다. 왜 세상 사람들은 이라크의 대형 테러보다 3명이 죽은 미국의 보스턴 테러에 더 큰 충격을 받았을까? 아무리 매스컴에서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고 주장을 해도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이미 이슬람과 테러가 불가분의 관계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이슬람권에서 일어나는 테러는 더 이상 뉴스거리가 되지 않는 건 아닐까?

 

혹자는 이슬람의 테러가 무지한 광신자들의 짓일 뿐 학식이 있는 무슬림들은 테러와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시아파 무슬림 성직자들 중에 가장 유력한 이맘 호메이니는 영국 작가 살만 루쉬디가 악마의 시(Satanic Verses)’라는 책을 썼다는 죄로 그를 살해하라는 종교칙령(Fatwa)을 내렸으며 150만 달러의 상금까지 약속했다. 수많은 무슬림들이 살만 루쉬디를 죽이겠다고 찾아다녔다.

그러나 영국 경찰의 철통 경호에 막히자 화가 난 무슬림들은 무리를 지어 거리를 행진하며 경찰은 지옥에 가라는 피켓 시위를 벌였다. 살만 루쉬디가 쓴 책이 이슬람을 모독했다는 것이 그를 죽여야 하는 이유의 전부였다. 그러나 정작 그를 죽이겠다고 나선 사람들은 그 책을 구경도 못해 본 사람들이었다. 왜냐하면 살해 명령이 떨어지자 그 책을 전시했던 책방들에서 테러가 발생하고, 일본과 이태리에서는 그 책을 번역 출판한 사람들이 피살당하는 등 문제가 커지자 모든 책방에서 그 책을 폐기했기 때문이었다.

 

무프티(Mufti)급의 이슬람 성직자라면 언제든지 특정인에 대한 살해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자신에 대한 살해 명령이 내려졌는지 알지도 못한 채 살해당하는 경우도 있다. ‘이슬람을 배신하면 죽이라는 것은 어떤 학자도 부인하지 않는 이슬람의 율법이다.

 

셋째는 이슬람의 거짓 때문이다

 

이슬람의 타끼야(Taqiya)교리에 의하면 이슬람에 유익이 된다면 거짓을 허용하고 있다(꾸란2:225). 이슬람의 모든 율법은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에게서 그 근거를 찾는다. 무함마드는 메디나에서 세력을 얻은 후 무슬림 집단의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꾸라이시족의 대상무역 떼를 습격했다. 그런데 꾸라이시족은 아라비아 반도에서 가장 강한 족속이어서, 여러 차례의 전투에서 무함마드는 많은 손실만 입고 그들을 점령하는 데 실패했다. 그래서 그는 전략을 바꿔 628년 꾸라이시족과 10년 상호불가침을 약속하는 평화조약을 맺었다. 이것이 유명한 후다이비아(Hudaibia) 조약이다. 그리고는 강력한 군대를 훈련시켜 2년도 지나기 전인 630년 잘 훈련된 1만의 병력으로 꾸라이시족을 공격하여 점령했다.

 

현대에도 이 후다이비아 모델은 계속되고 있다. 1993년 라빈 이스라엘 총리와 아라파트 PLO 의장(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은 오슬로에서 평화협정을 맺었다. 그 때 아랍 정상들이 야세르 아라파트를 비난하면서 어떻게 악마와 손을 잡을 수 있느냐고 공격하자 그는 후다이비아를 기억하라는 말로 대답을 대신했다. 결국 아라파트는 평화협정의 대가로 받은 선물로 군사력을 길러 20009월 인티파다(민중봉기)를 일으켜 사실상 평화협정은 무의미해지고 말았다. 후다이비아 모델은 국가간의 조약이나 집단이나 개인 간의 약속에도 언제나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

    

 

.

맺는 말

 

사회통합이라는 것은 상호간의 신뢰로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슬람율법은 무슬림이 아니면 적이기 때문에 영원히 증오하라고 가르친다(꾸란60:1). 그리고 비무슬림들에게는 잔인하게 대하고 싸우라고 한다(꾸란9:123). 비무슬림들과 싸우는 것은 신실한 무슬림들의 의무이기 때문에 싫어도 싸워야 한다는 것이다(꾸란2:216). 이것이 모든 무슬림들이 따라야 하는 이슬람의 경전이요 율법이라면, 무슬림들의 숫자가 많아질 때 어떻게 평화로운 사회가 이뤄지겠는가?

   

무슬림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떤 거짓말도 허용되며(꾸란2:225), 비무슬림들과 교제를 허용치 않는 배타적인 교리(꾸란4:144)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세력이 커지면 사회통합은 요원한 것이다.

 

물론 모든 무슬림들이 이런 교리를 다 지키는 것은 아니지만, 이슬람 율법을 철저히 지키려는 원리주의 무슬림들은 일반적으로 전체 무슬림의 15%~25%로 보고 있다. 전 세계 무슬림 인구를 18억으로 본다면 27천만~45천만 명이나 되는 것이다. 이들 중 한 사람이 테러를 저지르면 수백 명 이상이 희생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소름이 끼친다.

 

우리나라에서는 안 그러겠거니 하고 그들의 숫자를 불려나가도록 장려하는 것은 지혜로운 일이 아니다. 사회통합위원회는 다문화정책을 무조건 장려만 할 것이 아니라 교리상 사회통합을 죄악시하는 무슬림들에게는 예외조항을 두어야 한다. 그래야 국가 안보와 후손들의 평화를 지켜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무슬림들을 미워하자는 것이 아니라 국가 안보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점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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