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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예술단 방북에 숨어 있는 방송국의 여적행위?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 전략 물자, 방송장비 김정은에게 상납..."이번에도 북한을 이롭게 할 목적으로 방송장비와 전자부품이 올라가는지 감시할 것"

4월 말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우리 예술단과 태권도 시범단이 내달 초 평양 공연을 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 예술단 등이 방북하는 과정에서 과거 김대중, 노무현 정권 때처럼 전략물자를 북측에 제공하지는 않는지 감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자유민주국민연합(이하 국민연합)27<좌파정권 10년과 문 정권 KBS, MBC의 친북반역 행위를 고발한다> 제하의  성명에서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북한의 방송을 지원한다는 명분으로 방송중계차는 물론 많은 방송장비들이 북한으로 은밀하게 넘어갔는데, 방송 중계차나 카메라 등에는 북한에 제공해서는 안 되는 이중용도의 전략물자가 들어 있다고 했다.

 

이어서 북한은 우리 방송사가 건내준 전자장비로 핵실험을 하고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고 했다. “당시 북한에 방송중계차를 제공하는 데 앞장섰던 사람들이 문 정권에서 요직을 차지하고 있어 또 다시 반역행위를 할까 두렵다.”면서, 이번 예술단이 북한에 올라가는 과정에서 혹시나 독재자 김정은을 이롭게 할 수 있는 방송장비와 전자부품이 올라가는지 눈여겨 볼 것"이고, "만약 이번에 또 다시 북한을 이롭게 할 목적으로 반역행위를 할 경우 국민의 저항권발동으로 막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음은 자유국민연합의 성명 전문이다.

 

좌파정권 10년과 문 정권 KBS, MBC의 친북반역 행위를 고발한다.

예술단 방북에 숨어 있는 방송국의 여적행위?

 

지금 대다수의 국민들은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북한의 방송을 지원한다는 명분으로 방송중계차는 물론 많은 방송장비들이 북한으로 넘어갔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 이유는 이러한 일들이 아주 은밀하게 이루어졌으며 치밀하게 증거를 은폐하였기 때문이다.

 

당시 정부는 북한으로 방송중계차를 올려 보낸 사실을 방송통신위원회와 통일부의 백서에 기록을 남기지 않고 소리풍경을 나누다라는 별도의 보고서를 제작하여 제한적으로 보관하였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고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 등을 시험하는 데는 마이크로프로세서(MPU) 등의 전략물자들이 반드시 있어야만 한다. 방송에 쓰이는 중계차나 카메라 등에는 북한에 제공해서는 안 되는 이중용도의 전략물자가 들어있다.

 

지금 세계는 바세나르체제나 미사일통제체제, 캐치올제도 등을 통해 북한, 이란 등의 국가와 탈무드나 알 카에다 등의 테러단체에 전략물자가 흘러가지 못하도록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전략물자 방송장비도 김정은에게 상납 충성

 

김대중, 노무현 정권 시기에 미국은 198711KAL858기를 폭파한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했다가 200810월에 해제하였다. 바로 북한이 테러지원국으로 감시를 받고 있을 때 북한으로 방송중계차가 들어간 것이다.

 

우리와 방송방식이 다른 북한에 미국 방식의 방송중계차를 제공한 것은 방송중계차의 사용처가 방송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북한에 건내진 방송중계차는 충분히 검증이 안 된 것이라는 모 방송사의 문건에 나와 있으며 또한 북한의 기술진이 우리가 보낸 방송중계차를 운용할 수 있을까 우려하는 문건도 확보하였다.

 

여기서 더 가관인 것은 방송중계차에는 북한에 제공해서는 안 되는 전략물자가 있어 통관이 어렵게 되자 관계부처를 찾아가 이해를 구했다는 대목이 나왔다. 이 같은 내용은 모 방송사의 홈페이지에 기록되어 있어 사실일 것으로 판단된다.

 

이처럼 지난 시절 우리나라 방송사는 북한에 무기로 전용될 수 있는 방송장비를 북한에 퍼주었다. 심지어 북한에 생방송을 하러 갔던 방송사가 방송장비를 빼앗긴 채 쫓겨나는 수모를 겪고도 그 사실을 은폐하였다.

 

방송중계차 제공하는데 앞장섰던 사람들이 문 정권에서 요직

 

당시 북한은 350만 명이 굶어죽는 고난의 행군 시기로 달러가 부족하여 전자장비를 사들일 수 있는 형편이 아니었다. 당시 북한의 관계자가 우리 방송사에 전자장비를 요구했으며 방송사는 중계차를 통째로 북한에 제공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여기서 북한의 관계자란 독재국가의 체제를 감안하면 김정일 위원장이 틀림없을 것이다.

 

북한은 우리 방송사가 건네준 전자장비로 핵실험을 하고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당시 북한에 방송중계차를 제공하는데 앞장섰던 사람들이 문 정권에서 요직을 차지하고 있어 또 다시 반역행위를 할까 두렵다. 더구나 이번 공연에 과거 북한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여 물의를 일으켰던 연예인이 포함되어 있다. 우리 이번에도 그 연예인이 경거망동으로 조국을 폄하하고 북한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을 자랑하는지를 감시할 것이다.

 

우리는 이번 예술단이 북한에 올라가는 과정에서 혹시나 독재자 김정은을 이롭게 할 수 있는 방송장비와 전자부품이 올라가는지 눈여겨 볼 것이다. 만약 이번에 또 다시 북한을 이롭게 할 목적으로 반역행위를 할 경우 국민의 저항권발동으로 불법반역행위를 막아야 할 것이다.

 

2018. 3. 27

 

자유민주국민연합대북전략물자감시네트워크


한국교회, 왜 기독교 통일 교육이 필요한가?
임 창 호 교수 고신대 기독교교육학과1. 들어가면서 철학자 칸트는 그의 교육학강의(1801) 첫 페이지에서 “인간은 교육되지 않으면 인간이 될 수 없는 유일한 존재”라고 말한 적이 있다. 따라서 기대되는 인간상이 있다면 사람을 교육해야 하며, 기대되는 사회공동체상이 있다면 역시 사람을 교육해야 한다. 인간사회의 모든 이상과 목표는 교육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영역에서 교육 없이 자신들의 체제를 유지시키거나 발전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교육은 인간과 사회를 존재하게 하고 발전시키는 유일한 방법인 것이다. 동시에 교육은 미래를 향한 보험이다. 교육이 100년 대계라는 말은 여기서 나오는 것이다.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가장 중요하게 하신 사역은 12명의 제자를 모아 3년간 교육하신 일이다. 그들이 70명의 제자로 확장되었고, 3,000명이 되었고, 그리고 오늘날 세계 기독교의 초석이 된 것이다. 마태복음 28장 19절에 소개되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선교명령이라기보다, 사실 교육명령이다. 이곳에 등장하는 4개의 동사 가운데 주동사가 “제자 삼으라”라는 교육 용어이기 때문이다. 한국에 찾아온 선교사들이
이 민족의 회복을 준비하자
강 철 호 목사 북한기독교총연합회장, 새터교회할렐루야! 2018년 올해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되면서 이 땅에 평화의 새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지금 나라 안팎에서는 분단의 아픔을 겪어온 남과 북이 진정한 통일의 문이 열리고 있다고 모두가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분단 속에서 지금까지 꾸준히 평화통일을 외쳐왔습니다. 그러나 온 나라가 평화에 들떠 있는 지금, 우리 한국교회는 평화와 함께 복음통일을 차분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외쳐온 평화는 진리의 복음 안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탈북민의 한사람으로 대한민국으로 자유를 찾아 온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내가 진정한 자유를 누리면서 자유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그리고 자유가 나를 평화롭게 함을 신앙 속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시편 126편 말씀을 살펴보면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 포로생활 70년에 하나님의 은혜로 고향으로 돌아가는 기쁨과 은혜를 받아 안고 얼마나 기뻤으면 꿈을 꾸는 것 같다고 고백하겠습니까? 아마도 오늘 이들의 이 고백을 저 같은 탈북민들이 제일 실감을 할 겁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무엇을 깨달아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인간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복음통일을 위한 탈북민 교회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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