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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울림이 여는 ‘통일소망 콘서트’

뉴스윈코리아 기자2018.01.09 23:05:07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북한 인권’, ‘통일이라는 주제를 뮤지컬 공연과 접목시켜 대중에게 다가가려는 <통일 소망 콘서트>가 1월 13일(토) 오후 4시 세곡사랑의교회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하나울림(대표 이리나) 평화통일과 북한인권을 주제로  음악회라는 대중적인 방법을 선택하여 2010년부터 20차례 이상 꾸준히 음악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리나 대표는 <이야기가 함께하는 통일 소망 콘서트>라는 제목에서 보여주듯이 뮤지컬 공연 뿐만 아닌 진솔하고도 특별한 이야기까지 함께 해 마음까지 울릴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항상 걱정되고,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지는 북한 동포들을 위해 이 콘서트가 계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많은 분들, 특별히 세곡동 주민들이 함께 오셔서 북한 인권과 통일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세곡사랑의교회 후원으로 오는 113() 오후 4시 세곡사랑의교회에서 개최된다. 북한 인권 단체(NAUH) 지성호 대표와 뮤지컬 배우 백송이의 사회로 진행된다. 팝페리나 조혜현(한양여대 전임교수), 팝페라 고진엽(한양여대 외래교수), 소프라노 배원정(한국예술종합학교 외래교수), 소프라노 박고운(한양대학교 외래교수), 바리톤 김원근(한양여대 외래교수)이 출연한다.

(문의: 02-2212-4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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