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김문수 “KBS노조의 ‘어용 문위병’ 행태 계속되면, 시청료 거부운동 해야”

뉴스윈코리아 기자2017.12.05 14:43:59

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가 최근 전국언론노조 KBS 본부가 벌이고 있는 KBS 이인호 이사장과 강규형 이사에 대한 퇴진 압박이 어용 문위병행태라고 비판했다.

 

김문수 전 지사는 지난 4KBS여의도본사 앞에서 'KBS와 MBC를 사랑하는 국민연합'이 개최한 "언론장악반대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KBS이사장 이인호교수와 KBS이사 강규형교수에게 가해지는 문재인정부와 전국언론노조KBS본부의 인권탄압이 도를 넘었다.”고 포문을 열었다.


    

 

김 전 지사는 이인호이사장과 강규형이사는 청렴강직하며, 최고 지성이자, 가슴 뜨거운 애국자라면서, “그런데 문재인정부가 감사원 감사를 통해, 공금을 횡령한 파렴치범으로 몰고 있다.”면서 이건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서 전국언론노조KBS본부를 겨냥하여, “전국언론노조KBS본부가 아직 임기가 남아있는 강규형교수의 가정집과 재직하는 명지대학으로 100여명 몰려가서 악을 쓰는 행태가 바로 "인권침해" 아니냐고 반문했다. “권력의 앞잡이 "어용 문위병"의 행태가 아니고 무엇인가?”고 비판했다.

   

 


김문수 전 지사는 자신이 예전에는 KBS시청료 인상을 찬성했었지만, 권력의 앞잡이가 되어 온갖 야비한 수법으로 "어용 문위병"노릇을 계속한다면 시청료 거부운동을 시작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  
  •  
  •    
  •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