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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북한, 테러지원국 지정으로 불량국가 3관왕 돼"

뉴스윈코리아 기자2017.11.21 20:30:11

미국이 21일 북한을 테러지원국가로 지정한 데 대해 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는 이를 환영한다고 하는 한편, 이것은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이 해야 마땅할 발언이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김 전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에 의해 이미 자금세탁 우려국’,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되어 있는 북한이 테러지원국가로 재지정됨으로써, ‘불량국가 3관왕이 됐습니다.”라고 했다.


 


김 전 지사는 이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최고 수준의 제재를 예고하고, “불법적 핵과 미사일 개발을 중단하고 국제 테러리즘에 대한 모든 지원을 멈출 것을 요구했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해야 마땅할 발언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분명하고 강력하게 대신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세계에서 마지막 남은 두 개의 공산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과 중화인민공화국 시진핑의 비위 맞추기균형외교라고 생각하는 문재인대통령을 생각하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앞날이 답답합니다.”라고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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