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에스더기도운동, 트럼프 대통령 방한 맞아 ‘특별 구국 철야기도회’ 돌입

“조국의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설 사람을 주님께서 찾고 계십니다!”

뉴스윈코리아 기자2017.11.06 18:12:40

 


에스더기도운동이 6()부터 10()까지 닷새 동안 특별 구국 철야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번 철야기도회는 71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안전한 체류와 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한 복음통일을 간구하기 위한 것이다.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220여개 시민단체가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폐기’, ‘사드배치 반대등을 내세워 124건의 반미집회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일정 가운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이 이루어지도록 깨어 기도하기 원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또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한일 방문을 통하여 각국 정상들이 북핵 위기와 관련해 합당한 결정을 내리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복음통일이 속히 이루어지도록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고 했다.

 

에스더기도운동 특별 구국 철야기도회는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에스더기도센터에서 열리며,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이어진다. 금요일에는 오후 1130분에 시작해 다음날 오전 530분에 종료한다. 문의: 02-711-2848/www.pray24.net

 

[국가를 위한 특별 철야 기도회]

일시: 11/6() - 11/9(): 오후11~ 다음날 새벽 2

11/10(): 오후 11:30 ~ 다음날 새벽 5

장소: 에스더기도센터(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4가길 5)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  
  •  
  •    
  •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