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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목사 '이단성' 분석

뉴스윈코리아 기자2017.10.30 15:43:24

이상원 목사(예수사랑교회)



한국교회 8개 주요교단(합동, 통합, 대신, 고신, 합신, 기감, 기성, 기침)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들은 지난 91일 동성애 관련 활동과 퀴어 성경 주석의 번역과 퀴어신학을 연구해 온 임보라 목사에게 이단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예장합신 총회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 목사의 성경해석은 돌이킬 수 없는 오류를 범하고 있으며, 교회가 용납할 수 없는 주장들을 하고있음을 확인했다면서 “8개 주요교단이 임 목사의 이단적 경향에 대해 바른 판단을 해줄 것을 요청 한다고 밝혔다.

 

한 이대위원장은 동성애를 지지하지는 않지만, 동성애자들을 사랑해야할 존재라고 생각한다. 이단과 이단성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하며, 임보라 목사에 대해서는 이단적 경향이 보인다고 확인되어 확인 절차를 밟는 것이라며, “이를 알려서 돌아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밝혔다. ‘임보라 목사의 이단적 경향에 관한 보고서의 내용을 일부 수록한다.

 

1. 임보라 목사에 대하여

A. 약력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노회 소속

1991 한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1995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M.Div)

2009 StFX 대학교 코디 인터내셔날 인스티튜트 졸업(diploma)

1993 강남향린교회 전도사

1996 토론토 명성교회 전도사

2003 향린교회 부목사

2013 섬돌향린교회 담임목사 (분립개척)

WCC 총회 한국측 준비위원회 위원

기장 여교역자 대표(현재) / 기장 전국여교역자회 교육위원장(현재)

 

B. 임보라 목사의 이단성1 요약

(1) 신론적 이단성

하나님도 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여성 하나님을 주장한다.

하나님을 커밍아웃 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성경적 유일신을 부정한다.

 

(2) 동성애를 성경적인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다양한 성 정체성을 심어 주셨다고 주장한다.

성경은 동성애를 금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성경은 동성애를 금하는 것이 아니라 남창을 금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소돔과 고모라가 심판 받은 것은 동성애가 원인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동성애를 죄악시 하는 것은 이성애 중심의 사회적 산물이라고 주장한다.

퀴어축제에 참여해 동성애자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축복하였다.

 

(3) 잘못된 가족 제도를 주장한다.

동성결혼 가족을 정당화 한다.

일부다처제도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근친상간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4) 구원론적 이단성

다원주의적 구원론을 주장한다.

죄와 심판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한다.

 

(5) 안식일의 의미를 왜곡한다.

안식일이 노동자의 권익을 위하여 제정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6) 정통 교회와 신학을 비판하고 공격한다.

정통 기독교를 편견을 갖고 있고 무지하다고 비판한다.

정통교회가 복음을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정통 교회의 기독교인들이 회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정통 기독교의 성경 해석을 문자주의라고 비판하며, 인권에 대한 이해도가 천박하다고 비판한다.

 

2. 임보라 목사의 이단성에 관한 조사 내용(일부 예시)

(1) 신론적 이단성

하나님도 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 임보라 목사 설교, 2011214, 예수목회세미나 ]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이 성성을 가졌듯이 하나님에게 있어서 자꾸 무성을 강요함으로써 하나님이 갖고 있는 성성을 자꾸 거세시키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더 늦지 않았을 때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기독교가 거기에 대해서 질문하고 물어보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비판 ]

하나님에게 성성이 있다는 것은 성경에 없는 주장이다. 임보라 목사는 하나님에게 성성이 있다는 것을 성경으로 입증해야 한다. 교회가 하나님을 거세시킨다는 말은 매우 불경스럽고 또한 교회를 모함하는 거짓된 주장이다.

 

(2) 동성애를 성경적인 것이라고 주장한다.

성경은 동성애를 금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 임보라 목사 발언, 2013922, CBS 크리스천NOW TV토론 ]

이것과 관련해서, 기독교인들이 성서에서 동성애는 죄라고 말한다. 그러나 차별 하지 말아야 된다뭐 이런 이야기가 있을 수 있구요. 그러나 저는 성서에서도 동성애를 죄라고 얘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당연히 성소수자는 차별받지 말아야 된다이러한 입장으로 여러분들과 오늘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비판 ]

(20:13)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1: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1: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성경은 분명하게 동성애를 심히 가증한 범죄라고 규정하고 있다. 임보라 목사가 교묘하게 성경과 반대되는 논리를 성경적인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여느 이단의 성경 해석과 다르지 않다.

 

(3) 잘못된 가족제도를 주장한다.

동성결혼 가족을 정당화 한다.

[ 임보라 목사 발언, 기독교사상 20127, 48]

학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들, 가부장적 이성애 중심으로 이루어진 가족형태가 아닌 사람들, 아픈 사람들, 이주 노동자들, 여러 가지 이유로 범죄 전력을 갖게 된 사람들, 그리고 성소수자들은 이 사회에 있어서 사회적 약자 중에서도 약자요, 소수자 중에서도 소수자라 할 수 있다. 왜냐면 이들은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인권을 보장 받지 못하는 무리들이 되고 말았기 때문이다. 성서의 곳곳에서도 마이너리티로 취급 받았던 이들이 수천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마이너리티로 배제되고 있어도 고려의 대상조차 되지 않고 있는 셈이다.”


[ 비판 ]

임보라 목사는 동성 가족을 사회적 약자로 정의하여 정상적인 가정과 똑같은 권리를 보장 받아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써 동성애와 동성결혼의 합법화를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임보라 목사는 성서의 곳곳에서도 마이너리티로 취급 받았던이라는 말에서 보듯이, 동성애자들이 성경에서도 부정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그러면서 성경과 반대되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일부다처제도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 임보라 목사, 기독교사상 20139, 59]

어느 사회에서는 일부다처제가 허용되지만 또 다른 사회에서는 일부다처제가 허용되지 않는 등 이러한 차별성 속에서 어떻게 세계 교회가 한 마당에서 여러 주제들에 대해 논의를 진전시킬 수 있는지 이 과정이 녹록치 않으리라는 것은 직접 참여하지 않았더라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 비판 ]

임보라 목사는 일부다처제가 허용되지 않는 것을 차별이라고 여기고 있다.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주장하는 성소수자들의 주장과 맥락을 같이 하고 있는 것이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성경적인 가정의 형태다. 일부다처제를 허용하지 않는 것을 차별로 여기는 것은 반사회적인 생각이다.

 

근친상간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임보라 목사 발언, 2013922, CBS 크리스천NOW TV토론 ]

근친상간의 문제는 사실 그 사회에 있어서 규정된, 저희 사회에서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고 있지만 근친상간이 허용되는 그리고 어떻게 보면 성서에서도 그런 부분들은 너무 오랜 전통으로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고려되어야 한다는 부분을 계속 말씀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 비판 ]

(18:6) 각 사람은 자기의 살붙이를 가까이 하여 그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임보라 목사는 성경에서 엄격히 금하고 있는 근친상간의 범죄를 단지 사회적 규범 정도로만 여기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전통적인 입장을 다시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성경의 권위를 훼손하고 성경이 가르치는 범죄의 행위를 정당화 하려는 이단적인 주장이다.

 

(4) 구원론적 이단성

다원주의적 구원론을 주장한다.

[ 임보라 목사 발언, 201497, 국민TV 라디오 ]

저는 여전히 이웃 종교가 갖고 있는 고유의 교리들이 있지요. 그 교리를 기독교적인 교리를 들이대면서 구원이 있냐 없냐를 논하는 것은 정말 바보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갖고 있는 편협주의 그리고 독단성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깊이 성찰해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 비판 ]

임보라 목사의 구원론에 대한 이런 다원주의적인 주장은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부정하고 성경의 진리를 부정하는 이단적인 주장으로, 교회가 결코 용납해서는 안되는 주장이다.

 

3. 결론

이상에서 살펴 본 것처럼, 임보라 목사는 정통 교회를 공격하면서, 정통 교리의 성격해석은 성경을 잘못 해석한 것이고, 자기들의 이상한 교리와 주장이 성경적이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여느 이단들이 주장하는 내용과 전혀 다를 바 없는 것이다.

 

임보라 목사가 정통 교회를 공격하는 논리와 성경 해석은 하나도 타당성이 있는 것이 없으며, 경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것이다. 임보라 목사가 성경의 가르침과 반대되는 주장을 하며, “성경이 동성애를 죄로 규정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이런 임보라 목사의 이단적 주장이 동성애자들과 동성애를 옹호하는자들 사이에서 급격하게 전파되고 있다. 한국 교회는 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임보라 목사의 사상이 이단적 사상이라는 것을 알려야 할 것이다.

 

2017년 주요교단 가을총회에서 임보라 목사의 이단 여부에 대한 결정내용

주요 교단, 임목사를 이단또는 이단성있음 결정참여교류금지 처분

 

[ 예장 합동 ]

921일 예장합동은 임보라 목사가 이단성이 있음을 결정하고 임보라 씨가 인도하거나 발표하는 집회 참여를 금지하고, 총회 산하 노회 교회 성도들에게 퀴어성경주석 사용을 금지하는 참여 금지2 처분을 내렸다.

 

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대위)임 목사는 정통 성경해석을 반대하여 파괴하고 있으며 동성애를 지지할 뿐 아니라 교계의 각종 연합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목사로서 교단에서조차 아직 결의한 바 없는 퀴어성경해석을 한국교계에 도입해

차별금지법 제정에 앞장서는 등 성경에 위배된 행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대위는 임보라 목사에 대해 동성애를 지지하는 임보라 목사의 사상과 신학적 입장은 퀴어성경 해석을 따르고 있다는 점, 성소수자 차별금지법 제정과 차별금지 확산을 위한 퀴어성경주석 번역, 발간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등을 들어 임보라 목사가 발표하는 집회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해야한다고 보고했다.

 

[ 예장 고신 ]

921일 고신 총회는 임보라 목사가 이단성이 심각하므로 교단 산하 목회자와 교인들 참여를 일절 금지하는 게 가하다라는 이대위의 보고를 그대로 받고 참여금지를 결정하였다.

 

고신총회 이단대책위원회는 임보라 목사에 대해 신론적 이단성 동성애를 성경적인 것으로 주장 잘못된 가족 제도를 주장 구원론적 이단성 안식일의 의미를 왜곡 정통 교회와 신학 비판 등의 이유를 들어 이단성이 심각하다고 판단했다면서 교류 금지를 결정했다.

 

[ 예장 합신 ]

921일 예장합신은 이번 총회에서 임보라 목사와 관련한 안건이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가 발표한 보고서와 함께 여러 개가 올라왔다. 임 목사에 대한 헌의안을 꼭 다뤄 달라는 긴급동의안이 통과되어 한국교회는 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임보라 목사의 사상이 이단적 사상이 라는 걸 알려야 한다고 결의하여 임보라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헌의한 내용은 임보라 목사 건에 대해 퀴어신학은 성경은 성에 대해 개방적이라고 주장 성경에 많은 동성애자들이 나온다는 주장 성경은 동성애를 죄로 여기지 않는다는 주장 성경은 전통적인 가족제도를 부인한다고 주장한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임 목사의 이단성 문제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다양한 성정체성을 심어 주셨다 성경이 동성애를 금하는 것이 아니라, 남창을 금하는 것 근친상간도 범죄가 아닌 문화적 차이 성경의 유일신 사상은 고대 근동사회의 다신주의와 관련해 유대인들을 분리해내기 위한 사상 타종교의 구원 유무를 기독교의 잣대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퀴어축제에 참여해 동성애자들을 위한 기도회를 인도하고 축복예식 집례 김조광수와 김승환의 동성 결혼 축복, 동성결혼 정당화등을 지적하였다.

 

마무리하면서

(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한국의 주요교단인 예수교장로회의 합동, 고신, 합신은 임보라 목사를 이단성또는 이단으로 결의했다. ‘임보라 목사의 이단성 요약에서 보다시피 임 목사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진리로 인정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전통적인 기독교윤리와 가치관을 부정하고 기독교 공동체를 파괴하는 퀴어신학에 따른 성서해석을 한다. 그것은 포스트모더니즘의 해체주의적인 해석 방식이다. 기독교세계관을 해체하기 위한 사상에서 출발한 것이 퀴어신학이다.

 

퀴어신학은 하나님의 거룩성을 부정함과 동시에 성도의 거룩성도 부정한다. 하나님의 성품인 거룩성을 부정하는 것은 반기독교적이며 반성경적인 사상이다. 악한 사상들의 특징은 인권’, ‘평등’, ‘관용의 등의 아름다운 가면을 쓰고 성도를 미혹한다. 그리고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게 하고 잘못된 길로 인도한다. 그 사상에는 죄라는 개념이 없다.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을 인간의 권리라고 한다. 즉 그들은 죄를 인권으로 부른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다. 동성애가 인권이라고 아무리 주장해도 성경에서 죄라고 하면 죄이다. 그 결국을 보면 성경이 진리라는 것이 입증된다. 우리가 거룩할 때만이 선악을 분별할 수 있다. 거룩하지 못하면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고 죄를 인권이라고 한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서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우리가 거룩해지는 것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1 한국교회는 2016819이단 관련 구분에 따른 용어 및 결의에 따른 제제 단계 통일안을 발표하였다.

< 이단 관련 구분에 따른 용어의 정의 >

이단성 : 성경과 기독교 정통 교리의 가르침 안에 있으나 부분적으로 이단적 요소를 소극적으로 지니고 있는 주장이나 단체, 사람

이단 : ‘이단성을 넘어 성경과 기독교 정통 교리에서 벗어나 파당을 이뤄 기독교 신앙의 기본 교리이자 일치의 공통분모인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 삼위일체, 성경, 교회, 구원에 대한 신앙 중 어느 하나라도 부인하거나 현저히 왜곡하여 가르치는 주장이나 단체, 사람

사이비성 : 기독교의 이름으로 존재하고 활동하지만, 부분적으로 탈기독교적 반사회적인 모습을 소극적으로 보이는 주장이나 단체, 사람

사이비 : 해석의 차이나 견해의 차이가 아니라 기독교를 배경으로 하여 기독교의 이름으로 존재하고 활동하지만 탈기독교적 반사회적인 주장이나 단체, 사람

이단 옹호 : 이 밖에 이단 및 사이비를 옹호하는 주장이나 기관, 단체, 사람

 

2 < 이단 결정 결의에 따른 제재 단계 >

경계: 제보 혹은 관찰 중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조사 및 연구 결과가 시작 전이거나 혹은 불충분할 때 발동하는 것으로, 발동이 되면 자원하여 관계를 유의해야 한다.

예의 주시: 문제의 사람, 혹은 단체가 지적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응할 때, 조사 및 연구가 더 요구될 때 발동하는 것으로, 동참자는 총회의 결과가 있을 때까지 교류 및 관계를 절제한다.

참여교류금지: 문제의 주장, 사람, 단체에 대해 일체의 참여 및 교류를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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