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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윌리암스 변호사 생명․가정․효(孝) 컨퍼런스 강연

뉴스윈코리아 기자2017.07.31 21:27:33



제가 마치 집에 온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함께 애국가를 불렀는데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한국이여 영원 하라.’ 방금 전 한국교회 동성애대책협의회 임원들께서 앞에 서신 것을 보았는데, 여러분께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용감한 분들을 바라보고 계셨던 겁니다소강석 목사님과 이용희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국에서 존경 받는 많은 리더들을 모시고 이 자리에서 말씀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굉장한 영광입니다. 또한 이 자리에 함께하고 계시는 세계적인 리더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우리는 함께 세계적인 저항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세계적인 연대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자리에 전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성 혁명에 저항하기를 결단하였기에 모여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이 이렇게 함께 모여 있다는 사실은 이 나라는 저항하기 위해 준비되어 있는 나라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우리의 왕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길을 따라가고, 그로부터 모든 진리들이 흘러나온다는 것입니다.

 

       공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14:34)

 

악이 승리하도록 하기 위해서, 죄가 승리하도록 하기 위해서 필요한 단 한 가지는 선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Edmund Burke라는 사람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무엇인가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함께 모여 있다는 것은 우리가 함께 온전한 가치를 끌어안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어느 때 보면 저 바깥세상은 완전히 정신이 나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적인 저항들은 전진하여 나갈 것입니다. 서구사회의 성 혁명에 깔려 있는 사상의 전제는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 왕이 되고 사람이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진리가 없다" 말합니다. 진리가 창조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부인합니다. 창조주 자체를 부인하면서, 남자와 여자 같은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살인하는 것이 인권이 되고 있습니다. 여자의 선택이 되고 있습니다. 삶의 양식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에 대한 어떠한 도덕적 기준이나 저항을 차별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저항을 하게 되면, 여러분은 편협한 사람이고 혐오주의자라는 꼬리표를 달게 됩니다. 그리고 악한 것들을 선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이 선한가를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당신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사람입니다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고 있다고 말합니다. 요한복음 3장은 악을 행하는 자들은 빛을 미워하고 빛으로 나오지도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장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다는 창세기 1장의 내용은 우리에게 처음부터 알려진 것이고, 우리는 이것을 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을 구하지 않습니다. 생각을 헛되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리석은 마음들이 어두워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여러 가지 모양들로 바꿔버립니다. 우리가 세상과 우리 자신을 경배하기 시작하면, 하나님이 우리가 원하고 우리가 추구하는 것들에게 우리를 넘겨주십니다. 죄악 된 정욕, 성적 부도덕함, 그리고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쫓아가는 순리를 거스르는 음욕에 불타오르게 됩니다.

 

공공 영역에 예수의 이름이 온전히 서는 것을 위해 싸우자!”

 

지금 오늘날 우리 사회 가운데 발견되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로마서 1장에 이미 다 말씀하신 것들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결코 넘겨지지 않을 것입니다. 로마서 1장을 보면 우리가 진리를 억압한다고 했습니다.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거짓을 경배하고, 거짓을 정상적인 것처럼 실행에 옮기고, 거짓을 승인한다 합니다. 그리고 거짓들을 승인하기 위해 법들을 만들어냅니다. 만약 이것에 동의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거짓들은 대학교, 비지니스, 법조계, 언론과 같은 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승인되어지고 있습니다.

 

그에 대항해서 말해야 하는 기독교인들은 아주 조용히 침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침묵하고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용감하고 담대할 것입니다. 로마서 1장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복음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개인의 믿음을 의미하지도 않고, 구원 받고, 예수님을 아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와 같이 이 땅에서도 임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운데 나라는 번성합니다. 모든 역사에서 이것은 증명되어졌습니다.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순종한 나라들마다 모두 번성하였습니다. 불순종하고 죄 짓기를 결정하였던 나라들은 모두 멸하였습니다. 서구 사회에서는 이러한 자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도덕을 법제화 할 수 없다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디모데전서 2장을 보면, 도덕을 법제화합니다. 만약 태어나지 않은 뱃속의 태아를 죽일 수 있는 권리를 입법화시킨다면, 그것은 비도덕적인 것을 법제화 시키는 것입니다. 만약 부도덕한 성()을 허락하는 법을 법제화 한다면, 비도덕적인 것을 법제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이 싸움은 영적인 것이고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관한 것이 아니라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마귀를 대적하여싸우는 것입니다. 이 땅 가운데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고, 그들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가 죽게 하실 만큼 그들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성적인 부도덕성과 동성애의 폐해에 대해 싸울 때, 또한 가정에 대한 공격에 대해 싸울 때, 우리는 진짜 대적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 원수가 마귀입니다.

 

우리의 궁극적인 미션은 사람들이 구원 얻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좋은 법으로도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자신으로부터 구원합니다. 물론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을 위해서도 알아야 하지만,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할 때 나라는 번성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생명, 가정, 효를 위해서 세계적인 운동을 세우려 할 때 여러분의 나라는 번성하게 됩니다. 이것은 정말 실제적으로 사망과 생명에 관한 것입니다. 영국은 한 때 이 땅 가운데 가장 큰 제국이었고 우리의 의회제도, 법률제도, 교육제도는 전 세계가 모방하였었습니다.

 

1967년 낙태와 동성애 합법화 이후

 

오늘은 62일인데요. 195362일에는 영국 여왕의 대관식 서약이 있었는데요, 여왕은 정부와 교회의 리더로서, 하나님의 법들을 유지하기로 약속하였었습니다. 대주교는 여왕에게 성경을 건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혜가 여기 있고 거룩한 법이 여기 있으니, 이것은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이니라."

 

50년 전에 보면 4.8%의 아이들이 혼외자녀였지만, 지금은 46.8%로 증가되었습니다. 1967년에는 이혼한다는 것은 아주 드문 일이어서 약 33천 명이 이혼을 했는데, 2014년에는 약 119천 명이 이혼하였습니다. 이것은 커다란 문화적 변화입니다.

 

정확히 50년 전인 1967년에 영국에서 낙태법이 통과되었습니다. 그리고 성 범죄 개정안을 통과시켜 21살 이상의 남자들이 행하는 동성애 행위들을 비()범죄화 시켰습니다. 그 때에는 낙태하는 것이 굉장히 드물었는데, 공공의 삶에서 우리가 어떠한 부분에 공격을 받습니까? 생명, 가정, 예수님에 관해서 우리가 공격을 받습니다. 낙태법이 통과되었을 때만 해도, 낙태하는 것이 굉장히 드물었습니다. 영국에서 낙태 통계를 보면 1967년에는 21,000건이 있었는데, 현재는 매년 20만 건 이상의 낙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된 지 50년이 지나고 그 사이에 9백만 건의 낙태가 있었습니다.

 

영국에는 오늘날 6,900만 명의 인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900만 명의 생명들이 없어졌고, 이것은 전체 인구의 1/7이 넘는 숫자입니다. 피를 흘리는 잔혹한 일입니다.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 나라는 병에 걸린 것입니다.

 

2008년 소의 난자와 사람의 정자간의 교배가 허용되는 인간 수정 배아법제정

 

태어나지 않은 생명을 보호하지 않는 행위는 낙태로 그치지 않습니다과학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성적인 결합이 아니어도 시험관을 통하여 생명을 만들 수 있게 하였는데, 이것은 생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인간에게 생긴 것이고, 인간이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1990년에는 인간 수정 배아법이 생겨났는데, 이것은 실험적인 목적 즉 과학적인 목적을 위해 생명을 만들고 또 생명을 파괴하도록 했습니다2004년에는 인간을 복제할 수 있는 첫 승인이 내렸습니다. 1967년에는 생명을 죽일 수 있었고, 2008년에는 인간 수정 배아법을 통해, 소의 난자와 사람의 정자를 교배시키는 것처럼 사람과 동물을 교배시켜 배아를 만들어 냈습니다.

 

두 명의 엄마와 하나의 정자를 갖고 3개의 DNA가 들어간 배아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대리모와 정자 공여를 통해 동성애 커플들도 자신들의 유전적 DNA를 가진 자녀들을 출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어떠한 형태의 관계에서도, 즉 싱글,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 혹은 남자와 여자 사이에서 자신들이 원하면 자녀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것은 하나님을 노하시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음과 같은 일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엘튼 존과 데이빗 퍼니스는 대리모를 통하여 두 아들을 갖게 되었는데요. 여기 보면, 아들만 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아빠도 똑같이 두 명입니다. 근데 나이를 보세요. 앨튼 존은 이미 70살인데, 이 자녀들이 대학에 갈 때면 앨튼 존은 85세가 될 겁니다.




또한 과학으로 인해 이런 일도 가능해졌는데요. 여자인데 남자처럼 보이는 여자가 아기를 갖기 원했습니다. 그래서 호르몬 치료받는 것을 그만두고 아기를 가졌습니다그녀에게는 아내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남자로 성전환을 했지만 원래 여자이기에, 자신의 가슴으로 아기에게 젖을 먹이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아기를 가졌으니 이제는 다시 남자처럼 보이고 남자로 돌아가 아빠가 되고, 그의 파트너는 엄마가 되게 합니다. 그러면 아기는 어떻게 될까요?

 


 

또한 이런 것들에 대해서 목소리를 내는 의사들은 의사 면허를 빼앗기는 위협을 받습니다. 그리고 낙태의 실상을 보여주기 위해서 낙태된 아기의 사진을 보여준 사람들이 체포되고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올해 4월에는 영국의 한 국회의원이 아기가 출생되기 바로 직전까지 낙태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법안을 상정했는데 이 법안은 170142로 통과되었습니다. 이 법안은 아직 총선거를 치르지 않았기에 국회에 있습니다.

 

영국은 매우 문명화되어진 나라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문명화 된 사회가 아닙니다. 영국인들은 여전히 차를 마시고 비스킷을 먹습니다. 그러면서 태아는 죽이고 있습니다. 1967년에 낙태법이 생겨났고, 동성애가 죄가 아니라며 비범죄화 되었고, 또한 피임약을 통한 성의 자유화가 일며 성혁명이 일어났습니다.

 

동거가 더 많이 증가되었습니다. 그래서 동거하는 것을 법적으로 허용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결혼은 견고하게 세워질 수 없게 되었습니다. 1973년에는 귀책사유를 묻지 않는 자유 이혼에 관한 법들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죽음의 문화를 통하여서, 성적인 자유, 성의 혁명이 일어났지만 사실은 성의 노예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이것에 대하여 깨닫고 말하지 않았고 조용히 머물러 있었죠. 이 모든 것들 가운데는 또한 포르노 음란영상물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책자를 통해 보는 것이 아니라, 휴대전화를 통해서 봅니다. 2015년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는데, 30%의 교회 지도자들이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인터넷에서 음란영상을 본다고 대답했고, 42%의 남성 크리스천 지도자가 포르노 중독에 빠져 있다고 대답했고, 90%가 음란영상물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고, 75%의 크리스천들이 정기적으로 혹은 매달 음란영상물을 보고 있고, 10%의 크리스천 남성들이 돈을 주고 성행위를 한다고 답했습니다.

 

이것은 교회에게 굉장히 심각한 상황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엉망으로 있다면 어떻게 동성애에 관하여 말할 수 있겠습니까? 다 끝난 문제가 됩니다. 우리가 순결이나 존중을 모든 영역에서 중요시 여기고 선한 양심으로 있을때에만, 우리가 동성애에 대해 말하고 싸울 수 있습니다. 제가 특별히 한국에 계신 남성분들에게 말씀 드립니다. 영국의 경우에서 본 것처럼 10%가 교회를 더럽히고 있다 한다면, 교회를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영국 동성애 입법 과정

 

동성애에 관한 입법들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970년대에 보면 동성애 자유 연맹들이 설립되어졌고, 1992년도에는 게이행진축제가 처음으로 있었고, 1998년에 인권조례가 통과되었고, 2000년에는 군대 내 동성애금지법들이 폐기되어져 군대 내 동성애가 허용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성애라는 이유로 차별을 하지 못하게 하는 평등법이 2006년에 통과되었습니다. 그래서 동성애를 마치 우리의 피부색으로 여기게 하는 것이죠. 우리의 피부색처럼 타고나서 어쩔 수 없는 것처럼 보호를 합니다. 제가 라디오에 나가면 저를 대적하는 사람들이 당신같은 사람들은 인종을 넘어 국제결혼 하는 것을 반대할 것이다라고도 이야기합니다.

 

또한 이런 법들은 동성애 커플들이 아이들을 입양하여 자녀를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2004년의 성별 인식 (gender-recognition)법은 성별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규정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하루 아침에 동성애가 생활동반자법으로 정상적인 것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혼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아이를 가질 수 있게 하는 생태학적인 기술을 통하여, 언제든지 동성애 커플들이 자녀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절망적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기억하실 것은,

 

우리는 사회 과학이나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공공적인 자리에서 대중들에게 그 폐해에 대해 알리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듣지 않고 별 효과가 없습니다. 우리는 논리가 먹혀 들어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물론 우리는 이성과 논리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리의 시도가 성공적이지 못했던 것은 이 전투는 영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족의 실패로 인하여 사용되는 비용이 연간 69조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보수주의자로 여겨지는 수상이 이렇게 말을 합니다. “나는 동성결혼을 지지하는데, 그것은 내가 보수이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또 영국 교회의 지도자인 캔터베리 대주교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동성애를 지지해야 한다. 그냥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위엄을 갖고 그들을 지지해야 한다.” 제가 라디오 쇼에 나가면 그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 나라에 대주교와 중요한 지도자들은 찬성한다고 말하는데, 왜 당신은 지도자도 아니면서 반대를 하느냐. 당신은 정말 이상하다.”

 

한 사람은 국회의원이었는데 학교에 가서 내가 생각할 때 동성애는 사회를 위해서 좋은 것이 아니다.”라고 말을 했고 그것을 들은 사람이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국회의원에서 제명을 당했습니다. 영국에서 정치인이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거나 승인하지 않으면, 진보든 보수든 어느 곳에도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례들을 볼 때 여러분들이 정치영역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동성애 반대 운동을 군중 가운데 일으키고, 동성애에 반대의견을 가진 사람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야 합니다. 숫자는 중요합니다. 저들은 얼마나 많은 이들이 반대하는지를 봅니다.

 

영국의 동성애 독재의 사례들

 

제가 영국 사무실에서 현재 다루고 싸우고 있는 사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크리스천 부부들이 동성애를 찬성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를 입양할 수 없는 상황도 있습니다. 한 치안판사는 아이들은 두 명의 아빠가 있는 동성애 가정이 아니라 엄마와 아빠가 있는 가정에 보내져야 한다 말하였기에 면직을 당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법관은 그는 자신의 종교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틀렸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입양 결정 위원회에 속해 있던 소아과 의사는 동성애 부부들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위원회에서 제명되었습니다. 어떤 교사는 동성애가 나쁜 것이라고 이야기했기 때문에 면직 당했습니다. 또 어떤 이는 동성애에 대해 반대하고 다른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자리에서 제명당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영국에서 오신 Mike Davidson도 동성애를 찬성하지 않았기에 상담사의 자격을 갱신할 수 없었습니다. 한 남자, 한 여자 그리고 올바른 결혼 등을 말하는 모임이나 운동들이 개최되어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동성애가 합법화되기 전에 이미 있었던 일들이었습니다.

 



지금 영국에서는 청소년기 아이들에게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동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트렌스젠더리즘 또한 성행을 하고 있는데요오늘날 영국에서는 부모가 자녀가 자신의 성이 아닌 반대의 성이 되는 것, 즉 예를 들자면 여자아인데 남자 되기를 원하는 것을 부모가 허락하지 않는다 하여 정부가 부모로부터 자녀를 빼앗아 가려 하는 시도도 있습니다. 여섯 살의 유치원생 아이들이 자신의 성별에 대해 혼동하고 반대의 성으로 여기려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중성의 교복을 입게 합니다.

 

목사님들이 동성애에 관한 설교 때문에 자기들의 직위를 잃어버리기 도합니다. 거리 전도자들도 체포를 당하였습니다. 순결을 서약하는 반지가 학교에서 금지되었습니다. 피임약과 콘돔은 학교에서 나누어주고 순결 서약반지는 금지되었습니다. 간호사들이 기도할 수 없고 교사들도 기도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의사들이 환자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기 소개되어진 각 사람들을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정부는 또한 십자가가 더 이상 기독교의 상징이 아니라고 합니다. 세속적인 인본주의는 우리 사회에서 하나님을 없애버렸습니다. 물론 하나님은 죽거나 없어지는 분이 아니지만요. 그러나 사회에서 하나님을 죽여 버렸습니다.

 



종교의 자유와 더불어 또한 무슬림들이 들어왔고 오늘날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남자 아이의 이름은 모하메드입니다.

 

문명이 충돌하고 있고 하나님을 반대하는 세속주의가 영국에 들어와 있는데 이것을 대항하여 싸울 수 있는 것은, 이 모든 것 뒤에 있는 사상은 모두 사단의 역사이고 우리는 이것을 대항하여 싸워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싸우기를 원하는 자는 이 세상의 갈등 가운데 대적하여 설 수 있는 자이어야 합니다. 내일 만 명의 사람들이 서울의 한복판에서 함께 행진하며 나아갈 때, 우리는 저항의 벽을 세우고 공격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영국에서는 안 되었지만.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는 예수님이 왕이십니다. 생명, 가정, , 순결, 기쁨을 위하여! 여러분을 축복하고 여러분이 이 전투에서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녹취 정리 : 신영광 전도사 (예손침례교회)


[월간 JESUS ARMY 2017년 7월호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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