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야하거나 기괴하거나...변태적 복장의 퀴어축제 참가자들

뉴스윈코리아 기자2017.07.21 19:02:12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사용 조례 위반 행위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번 제18회 퀴어축제에서는 작년보다 훨씬 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지난 15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퀴어문화축제는 상의를 탈의한 여성들과 여성의 복장을 한 남성들, 속옷만 걸친 듯 과도한 노출을 한 참가자들로 북적였다. 서울시의 ‘서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시행세칙'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행사에 관해 ‘시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문화 활동, 공익적 행사 및 집회를 위한 것’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시민의 자유로운 통행을 방해하거나 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즉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처럼 선정적이고 변태적이며 시민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사를 개최하도록 허가하는 것 자체가 불법인 것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  
  •  
  •    
  •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