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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기로에 선 대한민국...국난극복의 해법은?

에스더기도운동, 제18차 지저스아미 콘퍼런스 개최

뉴스윈코리아 기자2017.06.23 18:55:46

 


아는 사람들은 안다. 대한민국이 운명의 기로에 서있다는 사실을.


군대 내 동성애 합법화와 차별금지법 제정, 적폐청산을 빙자한 체제교체와 주한미군 철수, 남북 간 평화체제 협정 체결의 최종 결과가 무엇일는지 아는 사람들은 안다.

 

그러나 문제는 국민 대다수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데 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 한미동맹을 근간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을 바르게 분별하고 저항하는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이같은 집단적 최면 상태는 혹 북한의 3대 세습 우상화 체제 아래에서 72년 동안 굶어죽고 맞아죽고 얼어죽는북한주민들의 고통을 우리가 눈감고, 귀 막고, 외면한 결과가 아닐까?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일 년에 두 차례씩 금식하며 기도하는 지저스아미 컨퍼런스가 올해로 18회를 맞았다. 에스더기도운동은 제18차 지저스아미 콘퍼런스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37:17)’를 주제로 다음달 4()부터 8() 새벽까지 경기도 수원시 흰돌산수양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대표는 현실은 위태롭고 절망적이지만 남한교회와 서계 교포교회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마음을 찢으며 회개하고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기적을 머잖아 이루어 주실 것”이라며  “우리의 금식과 간절한 기도로, 국가적 위기를 돌파하고 북한의 3대 세습 독재와 김일성 일가 신격화 우상화 속에서 지금도 복음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채 죽어서 지옥 가는 북한 동포들을 구출해야 한다”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문창극 장로(전 중앙일보 주필, 현 고려대 석좌 교수)와 유동렬 자유민주연구 원장 등 북한 전문가들 다수가 강사로 나서 위기의 대한민국을 정밀 진단한다. 또한 북한의 충격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김규민 감독의 영화 겨울나비상영과 이지혜 변호사의 정치범 수용소 특강도 이어진다. 길원평 부산대 교수와 김지연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 전문위원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해 전한다. 윤석전 목사(연세중앙 교회), 이영환 목사(대전한밭제일 교회), 이기복 목사(횃불트리니티 신학원)의 말씀 선포도 예정돼 있다.  


<제18차 지저스아미 콘퍼런스>


  


▶날짜: 7월 4일(화)~8일(토)

▶장소: 경기도 수원시 흰돌산수양관

등록비: 7만원 (6/28일 이후 8만원, 현장등록 9만원)

목회자, 사모, 선교사, 신학생, 간사 50% 할인, 탈북민 1만원(65세 이상 무료)

등록방법: 입금(신한은행 140-009-448327 지저스아미) 전화 또는 온라인(http://jesusarmy.kr/) 등록

문의: 02-711-2848(에스더기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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