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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하나님께 투표한다!"

5.9 대선을 앞두고 충북지역 미스바연합기도회 개최

뉴스윈코리아 기자2017.05.07 02:19:23


5.9 대선을 앞두고 국가 기도회가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5() 오후에는 충북지역 미스바 연합기도회가 충북 청주시 사랑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김동환 목사(사랑순복음 교회)는 사도행전 419절 말씀을 들어 그리스도인의 국가에 대한 의무에 대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성경은 성도들이 국가의 법과 제도에 복종하며 나라와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명령하는 한편 조국이 영원불변한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할 때는 과감하게 잘못을 지적하고 행동하도록 명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목사는 구약시대 선지자 나단은 다윗 왕의 잘못을 직언했으며 다니엘도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면서도 기도를 쉬지 않았다“먼저 우리 자신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국가 지도자들이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도록 기도하자고 말했다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는 베트남 패망에 관한 영상 시청 후 남한 사회의 공산화 위험을 경고했다. 이 교수는 패망 직전의 베트남과 남한의 현재 상황은 상당히 닮아있다"며 “공산주의자들은 국제적으로 똑같은 공산화 매뉴얼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김일성 주체사상은 세계 10대 종교 중 하나"라며 "사이비 종교국가인 북한은 남한을 적화시키기 위해 특히 인터넷을 통한 기독교 공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기도회를 주관한 하늘군대의 대표 이승희 목사는 에스겔서 384절 말씀을 들어 하나님을 끝까지 대적했던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은 엄청난 무장을 한, 대단히 용맹스러운 군대였지만 하나님께서 갈고리로 아가리를 꿰자 줄줄이 끌려나왔다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세력들은 이와 같이 종국에는 완전히 멸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목사는 성경이 불량한 사람이라고 했던 아비가일의 남편 나발은 몸이 돌같이 굳어 죽었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챘던 헤롯왕은 벌레에 물려 죽었다절대로 두려워하지 말자.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 투표한다. 하나님을 여호와로 삼은 백성들의 투표가 하늘로 올라가 대한민국을 구할 것이라고 했다.

 

박승호 목사(생명수교회), 곽명주 목사(열방선교교회), 이미영 선교사(하늘군대)는 나라와 교회와 5.9 대선을 위한 중보기도를 인도했다. 성도들은 코앞으로 다가온 대선에서 하나님의 뜻에 합한 국가 지도자, 자유민주주의 복음통일을 이룰 국가 지도자가 선출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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