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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 컨퍼런스 ‘제25차 북한구원 금식성회’ 2월 1일부터

- 유튜브채널에서 '에스더기도운동' 검색하면 누구나 참여가능 - 2월1일부터 첫3일('월' 저녁부터 '수' 저녁까지 7끼) 북한구원 위해 금식 동참 요청

통일선교 컨퍼런스 ‘제25차 북한구원 금식성회’ 2월 1일부터

통일선교 컨퍼런스 ‘제25차 북한구원 금식성회’가 오는 2월 1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일 오후 10시까지 유튜브 생방송으로 개최된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에서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2021년 새로운 10년을 여는 첫 금식성회로, 전국과 해외 성도들이 참석 대상이다. 주제 성구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 43:19)’이다. 강사는 이용희 교수를 비롯해 김권능 목사, 김미야 집사, 김성태 교수, 김종철 감독, 김재동 목사, 김현철 목사, 문창욱 목사, 박한수 목사, 오창화 대표, 윤학렬 감독, 이규 목사, 이기복 교수, 이빌립 목사, 이선규 목사, 이순실 집사, 이영환 목사, 이종락 목사, 이춘근 박사, 임현수 목사 등이다. 에스더기도운동 측은 “이제 복음통일의 기도 응답의 때가 이르렀음을 깨닫고, 소망 가운데 더욱 기도에 힘써야 한다”며 “다가올 영광스러운 복음통일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2021년이 복음통일의 원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에서 ‘에스더기도운동’을 검색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성회는 2월 1일부터 첫 3일까지, 첫 7끼를 북한구원을 위해 금식한다. 회비는 없음 (후원계좌: 신한 100-033-738007 에스더기도운동선교회) *문의: 02-711-2848, esther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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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태아, 낙태 논쟁과 대안
송혜정 상임대표 | K-ProLife 낙태를 정당화하려고 하는 낙태 옹호자들 낙태법은 태아의 생명 보호를 목적으로 만든 법이다. 그런데 낙태죄 폐지를 요구하는 자들은 낙태문제를 말하면서 더 이상 태아의 생명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원치 않는 임신으로 고통 받는 여성의 상황으로 논점을 바꾸면서 낙태를 정당화하고 있다. 이들은 낙태를 형법으로 다루는 국가를 상대로 ‘낙태 비범죄화’ 개념을 내세웠다. 같은 말인 것 같으나 사실상 낙태법을 규정하는 시각을 바꿔버린 것이다. 그들은 ‘낙태 비범죄화’라는 용어로 마침내 국가의 ‘태아 생명 보호’ 의무를 희석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낙태죄 폐지를 주장하는 자들은 태아의 생명에 대해서는 거론하지 않는다. 태아의 생명을 거론하게 되면 더 이상 그들의 주장이 설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낙태 옹호자들은 여성이 원치 않는 임신으로 자신의 몸과 삶이 제한당하는 것은 ‘행복 추구권’을 빼앗기는 것이라 주장했고 마침내 헌법불합치 판결을 이끌어 냈으며, 이제는 낙태 전면 허용을 향해 열심을 내고 있다. 또한 낙태한 대부분의 여성들은 낙태를 후회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낙태에 대한 정서적, 정신적 후유증까지 부정한다. 그러나 생명권이 행
낙태의 의료윤리와 대안
차희제 회장 | MD, 프로라이프의사회 1. 임신은 자연스런 일이다 임신을 하게 되면 엄마의 자궁에 들어선 수정란이 배아-태아의 시기를 거쳐서 점차 인간의 모습으로 성장하고 만삭이 되면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태어난다. 임신은 이렇듯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자연적인 일은 자연이 가는 과정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순리이다. 그런데 자연적인 일에 인공적인 것이 개입되면 문제가 발생한다. 그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자연적인 것을 자연적인 방식으로 해결하면 대부분 모든 것이 물 흐르듯 별 문제 없이 원래의 상태로 회복된다. 이것이 자연의 힘이자 위대함이다. 임신과 출산이 그러하다. 2. 낙태는 인공적인 개입이다 낙태는 정상적으로 잘 있는 자궁 속 태아와 그 부속물들을 인공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자궁 밖으로 억지로 배출시켜서 임신 상태를 끝장내는 행위이다. 따라서 이런 방식은 문제를 해결하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오히려 새로운 문제가 시작되는 출발점이 된다. 인공적인 개입은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되기는커녕, 생각지 못했던 합병증이나 후유증으로 고통과 후회의 시간이 시작된다. 누가 낙태를 여성의 권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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